이진 '청하 닮은 미녀 세터', 웜업존에서도 돋보이는 미모 [MD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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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단양(충북) 유진형 기자] 지난해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대구시청 세터 이진이 14일 오후 충청북도 단양군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퓨처스 챔피전 단양대회' 대구시청과 양산시청의 경기에서 동료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진은 2019-20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5순위로 프로에 데뷔, IBK기업은행에서 활약한 뒤 현재는 V리그를 떠나 대구시청에서 뛰고 있다. 2년 전에는 몽골리그 에나꼬레 몬티에 진출해 색다른 배구를 경험했다.

이진은 대구시청 소속으로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전 홍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를 떠난 뒤에도 계속 배구 한 길을 바로보고 있는 그녀는 다시 프로에서 뛰는 그날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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