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바쁜 주말 일정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다음 주 교육, 외근 일정이 많아서 이번 주는 토, 일 다 근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근에 나선 조민아의 짐이 담겼다. 커다란 가방 옆으로 파일과 서류, 각종 자료가 가득 담긴 쇼핑백들이 나란히 놓여 있다. 상담과 회사 업무, 미팅 등을 오가는 조민아의 분주한 일상을 짐작하게 한다.
이어 조민아는 "오전방문 - 상담 - 회사 - 오후미팅 - 육아 - 운동"이라며 주말에도 쉼 없이 이어지는 빼곡한 하루 일정을 전했다. 또 '#휴무없음' 하루 72시간으로쓰기', '#뚜벅이', '인생컨설턴트 든든한 보장전문가'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워킹맘 열정을 과시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최근 멤버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 박정아, 이지현, 하주연과 함께 출연해 쥬얼리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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