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의 팬덤 플랫폼 '빅크 초이스'를 통해 진행된 '더케이팝 치얼업(THE K-POP Cheer Up)' 프로젝트가 최종 3단계를 달성했다.
이 프로젝트는 사용자 참여 수치에 연동하여 아티스트의 온·오프라인 광고를 지원하는 리워드 기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 달성에 따라 그룹 앤더블은 글로벌 언론 프로모션과 지하철 및 명동 일대 옥외광고 송출 지원 혜택을 받게 됐다.
앤더블은 최근 음악방송 '더쇼' 1위 기록과 함께 당일 진행된 참여형 콘텐츠 '팬팝티' 녹화를 마쳤다. 아티스트 토크와 라이브 무대로 구성된 해당 콘텐츠는 지난 9일 전파를 탔다. 동시 진행된 '더쇼 애프터 투표'에서는 장하오(팬픽캠 부문)와 김규빈(엔딩요정 부문)이 각각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한편, 데뷔 1개월차 5인조 보이그룹 앤더블은 2023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인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그리고 보이그룹 이븐(EVNNE) 출신 유승언으로 구성됐다. 데뷔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는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랑) TOP4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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