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아름다운 각선미를 과시했다.
이솔이는 9일 자신의 계정에 "푸껫 서쪽 예쁘다 했잖아… 밥 먹으러 들린 marina gellary resort는 푸껫에서 만난 작은 유럽이랄까요. 수영장도 참 예쁘던데… 나중엔 꼭 여기서 머물러봐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핏한 원피스부터 긴 생머리, 머리에 살짝 올린 선글라스, 샌들까지 모두 올블랙으로 맞춰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최근 종아리 보톡스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했던 만큼, 이솔이의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블랙 컬러의 명품 P사 숄더백보다 빛나는 이솔이의 종아리가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키 158cm에 몸무게 42kg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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