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전혜빈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남편과 아들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남편은 아들을 목말 태우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자랑한다.


또 전혜빈은 아들을 품에 안고 입을 맞추거나, 고즈넉한 돌담길을 따라 아들의 손을 잡고 걸어가면서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하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022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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