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대세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엄청난 양의 간식 선물 앞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안유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왓츠인마이배”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중국 상하이의 한 호텔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침대 위에 수십 개의 간식을 펼쳐놓고 인증샷을 남겼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그녀의 사랑스러운 표정이다.

안유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윙크를 하거나 입술을 살짝 내미는 등 특유의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깜찍한 얼굴로 팬심을 무장해제 시켰다.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느낌을 더한 그녀는 투명하고 뽀얀 피부로 무결점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그녀의 패션 분위기 또한 압권이었다. 안유진은 한쪽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베이지색 티셔츠에 찢어진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뽐냈다.
여기에 티셔츠에 새겨진 귀여운 그래픽과 붉은색 리본 포인트는 그녀의 러블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어 안유진은 과자봉지를 입에 무는 장난기 어린 모습도 연출하는가 하면 상하이 식당과 야경을 앵글에 담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국내외 네티즌들은 “역시 너무 귀여움”, “안경 쓴 모습이 찰떡같이 잘 어울린다”, “난 유진이 언니가 좋아”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3월 리즈의 아이브는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의 타이틀곡 '해야 (HEYA)'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한편, 아이브의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은 지난 3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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