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모델 김진경이 4일 딸을 출산했다.
4일 김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극성맘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불을 덮고 있는 신생아의 모습이 담겼다. 앙증맞은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앞서 김진경은 "내가 해냈어!!!(다신 못함)"이라며 출산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김진경, 김승규라고 적힌 팔찌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1997년생인 김진경은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했다. 2025년 12월 SBS 연예대상에서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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