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진정선이 결혼 4개월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에스팀은 4일 공식입장을 통해 "진정선과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며 "지난 5월 모델 진정선이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큰 축복 부탁드리며 진정선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정선은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2에서 우승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잡지와 패션위크 등에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멤버로 활약했다.
앞서 진정선은 지난해 12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고등학교 동창인 비연예인 연인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그는 두 달 뒤인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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