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살던 성해은, 중국 광고까지 접수했다…'환승연애2' 출신의 놀라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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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은이 중국 광고 촬영차 방문한 상하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성해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2'로 큰 사랑을 받은 성해은이 중국 광고 촬영차 방문한 상하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성해은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했던 중국 출장. 광고 촬영도 행복했는데 이렇게 정성스러운 꽃다발은 처음"이라며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성해은이 중국 광고 촬영차 방문한 상하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성해은 SNS

공개된 게시물에는 중국 현지 광고 촬영을 마친 성해은의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그는 대형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특히 브랜드 측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을 받은 뒤 행복해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성해은은 스태프들과 호흡을 맞추며 촬영에 집중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중국 출장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현지 광고 촬영을 위한 일정으로 알려졌다. 국내를 넘어 중국 시장에서도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성해은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해은은 2022년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솔직한 감정 표현과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프로그램의 인기 출연자로 자리매김했다.

성해은이 중국 광고 촬영차 방문한 상하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성해은 SNS

방송 이후에는 인플루언서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패션과 뷰티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HAEPPY)'을 통해 일상과 자기관리 비결도 공유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채널에서 과거 체중이 70kg을 넘었던 시절을 언급하며 약 20kg 감량에 성공한 경험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성해은은 "170cm에 70kg이 넘었었다"며 "원래부터 마른 체형은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성해은은 과거 반지하 주택에서 생활했던 어려운 환경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그는 "집과 가난이 콤플렉스였다"며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고, 현재는 꾸준한 활동을 통해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강남의 신축 아파트로 이사한 근황이 알려진 데 이어 중국 광고 촬영까지 성사시키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팬들은 "대세 행보다", "해외에서도 통하는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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