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가인이 이석증 재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신기한 물건이 쏟아지는 한가인 냉장고 최초공개! 취향 제각각 다섯 식구는 뭘 먹고 살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가인은 냉장고를 소개하던 중 영양제를 복용하며 “이석증이 다시 도졌다”고 털어놨다.
한가인은 지난 4월에 “그저께 아침에 일어나는데 침대가 360도로 한 여섯 바퀴쯤 도는 것 같았다”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한가인은 “병원에서 체질상 이석이 약하게 붙어 있어 잘 떨어진다고 하더라. 일단 (영양제 등을) 잘 챙겨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4살 연상의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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