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할 선수는 누가 될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곧 모습을 드러낸다.
KBO는 "11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이 열린다"고 2일 알렸다.
이날 류지현 대표팀 감독,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및 KBSA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표팀은 25세 이하 또는 입단 4년 차 이하 선수로 꾸려진다. 25세 이상 29세 이하 와일드카드는 3명 이하로 뽑는다.
한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한국은 류지현 감독을 앞세워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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