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초아, 쌍둥이 육아 95일째 실패?…초보맘은 오늘도 '통잠' 기다려

마이데일리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 초아가 게재한 사진/초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6·허민진)가 쌍둥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왠지 통잠 잘 것 같아♥ (95일째 틀리고 있는 예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놓인 아기 침대에서 잠든 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는 각자의 침대에서 포근한 쿠션에 기대 잠들어 있어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매일 밤 통잠을 기대하지만 번번이 빗나가는 초보 엄마의 일상까지 고스란히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듬해 임신 준비 중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고,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 2월 두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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