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정준원이 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다.
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정준원은 다음달 현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와 계약이 끝나 다른 매니지먼트를 만나고 있다. 현 소속사와 재계약도 염두는 하고 있다.
정준원을 향한 업계의 러브콜이 상당한 상황이다. 다음달 계약이 끝나 타 매니지먼트와 접촉이 가능한 상태라 다양한 소속사와 만남을 갖고 있다. 조만간 새 둥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정준원은 이후 영화 '동주' '박열' '더 테이블' '리틀 포레스트' '독전' 드라마 'VIP' '허쉬' '모범가족'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주연을 맡아 고윤정과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공효진과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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