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차현우 육아 모습에 울컥…"내가 참 잘했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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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가 남편 차현우와 아들 우인 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 마이데일리 DB, 황보라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황보라가 남편 차현우와 아들 우인 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내 전부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아들 우인 군과 시간을 보내는 남편 차현우의 모습이 담겼다. 차현우는 그네를 타는 아들을 곁에서 다정하게 돌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황보라는 집 안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며 카메라에 담았다.

황보라가 남편 차현우와 아들 우인 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 황보라 SNS

황보라는 영상에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며 "우인 아빠가 우인이와 한없이 놀아주고 예뻐할 때면 정말 행복하다"고 적었다. 이어 "그럴 때마다 내가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아들을 향한 아빠의 다정한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황보라의 따뜻한 시선이 더해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지난해 5월 첫아들 우인 군을 출산한 이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소소하지만 행복한 가족의 순간들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결혼했다. 차현우는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첫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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