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을 통해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시했다. 단지는 조합원 모두에게 한강 조망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