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전지현, 무대인사서 드러난 11자 복근…"자기관리 끝판왕" [MD이슈]

마이데일리
배우 전지현/쇼박스 공식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군체'가 2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배우 전지현의 우아한 무대인사 패션이 화제다.

전지현은 구교환, 지창욱 등 배우들과 '군체' 개봉 첫 주를 맞아 서울 일대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가장 화제된 의상은 지난 23일 진행된 무대인사 속 패션이다.

이날 전지현은 크롭 티셔츠에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베이지색 롱스커트를 매치해 고급미 넘치는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크롭티 아래로 보이는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44세의 나이,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 몸매가 40대라니", "애가 둘이라고?", "자기관리 끝판왕이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 전지현/쇼박스 공식 인스타그램

전지현은 최근 참석한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현지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군체' 공식 상영에 앞서 진행된 낮 포토콜 행사에서는 실크 블라우스에 슬랙스를 입고 시크한 룩을 완성했으며,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케이프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칸 영화제 진출과 함께 전지현의 패션도 크게 주목받고 있어 작품 흥행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작품이다. 25일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적수 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4세' 전지현, 무대인사서 드러난 11자 복근…"자기관리 끝판왕" [MD이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