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21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목감기 이슈로 어제 라방(라이브 방송)을 못 했어요. 오늘 저녁에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뷰티 디바이스로 피부 관리 중인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날렵한 브이라인과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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