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대세 치어리더 하지원이 군 부대마저 발칵 뒤집어놓을 만한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번 게시물은 하지원이 '논산 육군훈련소'를 위치 태그로 남기며 업로드했다는 점에서 수많은 네티즌들과 군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경기장 위에서의 화려한 응원복 차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눈에 들어오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슬림하고 탄탄한 보디라인과 독보적인 아우라는 "훈련소 장병들 잠 못 자게 만드는 비주얼"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하지물은 그동안 경기장에서 보여준 파워풀하고 열정적인 치어리딩 실력으로 스포츠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경기장 안에서는 에너제틱한 카리스마로 관중석을 압도하는 반면, 경기장 밖에서는 SNS를 통해 자신의 꾸밈없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팬들과 두터운 유대감을 형성해 왔다. 이러한 소탈하고 친근한 소통 방식 덕분에 그녀는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 팬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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