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개그우먼 이은지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은지는 21일 자신의 SNS에 "어여쁜 사진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날 열린 틱톡 오리지널 예능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지는 블랙 홀터넥 톱과 슬림한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의상과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이 늘씬해진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잘록해진 허리선과 군살 없는 팔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한층 갸름해진 턱선도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슬림해진 비주얼에 성숙한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색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도 느껴졌다.
이은지는 앞서 러닝을 통해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평소 유튜브를 통해 러닝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해왔으며, MBC 예능 '극한84'에서는 기안84와 함께 프랑스 하프 마라톤에 도전해 완주에 성공하기도 했다.
한편, 이은지는 2014년 tvN '코미디 빅리그'로 데뷔했으며, '지구오락실', '미스터리 수사단',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독사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방송인 유병재의 회사 블랙페이퍼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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