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스타일스♥조 크라비츠, "크리스마스 결혼…영국서 스몰웨딩"[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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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스타일스, 조 크라비츠./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해리 스타일스(32)와 배우 조 크라비츠(37)가 올 크리스마스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매체 페이지식스는 20일(현지시간) "두 사람이 크리스마스 무렵 영국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규모 결혼식을 올리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25년 8월 로마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며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듬달에는 같은 장소에서 과감한 애정 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후 크라비츠가 지난 크리스마스를 스타일스의 고향인 영국 체셔에서 함께 보내며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만남을 이어오다 지난 4월 약혼했다. 당시 한 소식통은 "스타일스가 크라비츠에게 완전히 반해버렸으며, 그녀를 위해서라면 절벽에서 뛰어내릴 수도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실제로 크라비츠는 이번 주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스타일스의 '투게더 투게더 투어' 첫 공연에서 약혼반지를 낀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라비츠는 지난 2023년 배우 채닝 테이텀과 약혼했으나 이듬해 파혼한 바 있다. 이번 결혼은 해리 스타일스에게는 첫 번째 결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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