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군정으로 의성 도약'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 '원팀' 출정식으로 본격 레이스 돌입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국민의힘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에 이어 대규모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최 후보는 '준비된 군정'과 '현장 중심의 정책 선거'를 앞세워 의성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최유철 후보는 21일 오전 8시, 의성의 대표적인 민생 현장인 의성전통마늘시장 일원에서 국민의힘 소속 도·군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식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형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당원, 선거운동원, 지지자들이 대거 집결해 최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의 필승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지원 유세에 나선 박형수 의원은 공식 출정 선언을 통해 최 후보를 비롯한 후보자들에게 의성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 줄 것을 당부하며 선거 운동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날 최유철 후보는 의성의 미래를 책임질 구체적인 군정 비전과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의성의 미래를 책임 있게 준비하겠다는 국민의힘 후보자들의 약속의 자리"라며, "군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보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후보는 "잘사는 의성, 준비된 군정이라는 약속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군민 여러분께 드리는 책임의 다짐"이라며, △어르신이 편안한 의성 △청년이 돌아오는 지역 생태계 조성 △농업의 미래 산업화 도약 △통합신공항 시대를 활용한 지역 발전 실현 등 4대 핵심 과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최유철 후보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메머드급 통합 조직을 전격 공개하며 선거 체제를 정비했다.


이번 최 후보 선대위의 사령탑인 총괄선대위원장에는 이상문 전 의성축협 조합장이 위촉됐다. 

지역의 대원로이자 오랜 기간 의성 농축산업 현장을 이끌며 두터운 신망을 쌓아온 이 총괄위원장의 합류로, 최 후보가 공약한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민 중심 군정' 비전이 군민들에게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출범한 선대위는 공동선대본부장을 비롯해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분과위원, 특보단이 합류한 실무형·통합형 조직으로 꾸려졌다. 

선대위 측은 이번 지방선거를 농업·복지·지역경제·청년·어르신 돌봄·통합신공항 시대 대응 등 의성의 핵심 현안을 군민과 함께 해결하는 '군민 중심의 정책 선거'로 치르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최 후보는 선대위 출범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선대위는 단순한 조직 출범이 아니라, 의성의 현실을 정확히 살피고 군민의 행복으로 보답하기 위한 실천 기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국민의힘 후보들이 하나로 뭉쳐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그 승리를 의성 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선대위 출범과 출정식을 연이어 성공적으로 마친 최유철 후보는 이날을 기점으로 의성 전역의 읍·면 현장을 도는 저인망식 바닥 민심 훑기에 돌입했다. 

최유철 후보는 "끝까지 겸손하게, 끝까지 진심으로 군민께 다가가겠다"며, "국민의힘 후보 모두가 원팀이 되어 의성의 새로운 도약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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