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총 7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누적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하며 주목받은 인플루언서 '보험슈퍼맨' 신한국 대표가 보험설계사들을 위한 디지털 환경 조성에 나선다.
영업지원 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한자산홀딩스(대표 정인화)는 새롭게 선보인 보험설계사 전용 업무 자동화 플랫폼인 '오픈아레나'의 공식 홍보모델로 신한국 대표를 발탁하고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 대표는 영업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오픈아레나의 주요 기능과 실무 적용 사례를 콘텐츠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신한국 대표는 설계사들이 단순 반복 행정 업무에 뺏기던 시간을 줄여 고객 관리에 본질적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업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오픈아레나는 향후 대대적인 기능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 초기 계약 관리와 보험사 간의 실무 업무 연동 시스템 구축은 물론, 각 주요 보험사별 고객 등록 과정까지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연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제공 중인 핵심 서비스로는 최대 10건의 보험금을 일괄 청구할 수 있는 무료 시스템과 현장 맞춤형 5세대 실손보험 계산 기능이 대표적이다. 한자산홀딩스는 정인화 대표를 필두로 설계사들의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한 모바일 최적화 솔루션을 지속해서 고도화해 왔으며, 이러한 맞춤형 파이프라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 및 관련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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