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드림에이지의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출시 초반 흥행에 성공한 이후 플랫폼 확장에 나서며 이용자 접점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드림에이지는 20일 ‘아키텍트’를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지난해 10월 출시 직후 국내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한 MMORPG로, 현재까지 이용자 중심 운영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이번 원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스토어 사전 예약자에게는 △골드 100만개 △상급 코스튬 소환 상자 10개 △상급 팬텀웨폰 소환 상자 10개 △거인의 강화석 선택 상자 3개 △심연의 공명체 100개 등을 지급한다.
이용자 대상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26일까지 원스토어에서 ‘아키텍트’ 인게임 상품을 결제하면 갤럭시 S26 울트라와 로지텍 게이밍 키보드, 배달의민족 금액권 등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출시 당일에는 포인트백 이벤트도 진행된다. 20일 하루 동안 원스토어에서 게임 상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30%를 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다. 원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설치한 이용자에게는 15% 할인 쿠폰도 지급된다. 이후 인게임 결제 시 추가 쿠폰을 받을 수 있어 최대 10장까지 확보 가능하다.
‘아키텍트’는 판타지 세계관과 대규모 전투 콘텐츠를 앞세운 MMORPG다. 드림에이지는 이번 원스토어 출시를 통해 플랫폼 접근성을 확대하고 장기 서비스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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