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중국식 '도우인 메이크업'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유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 상해 도우인 메이크업 이거 맞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중국 현지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얼굴에는 피부 톤보다 훨씬 밝은 파운데이션이 두껍게 올라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예상과 다른 메이크업 과정에 당황한 듯한 표정도 웃음을 자아냈다.
'도우인 메이크업'은 중국 SNS 플랫폼에서 유행 중인 스타일로, 마치 필터를 적용한 듯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눈매를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소 낯설어 보였던 과정과 달리 완성된 메이크업은 감탄을 자아냈다. 유이는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유이는 체육고등학교 재학 시절 수영 선수로 활동했으며,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선덕여왕', '오작교 형제들', '결혼계약',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차기작으로는 2027년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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