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김예진이 은퇴했다.
WKBL은 18일 FA 3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유일한 미계약자 김예진이 은퇴를 선언했다. 김예진은 통산 176경기서 평균 14분54초간 2.6점 2.0리바운드 0.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제 보상선수 결정의 시간이다. 규정상 강이슬을 영입한 우리은행, 윤예빈을 영입한 KB는 보상선수 혹은 보상금을 원 소속구단 KB, 삼성생명에 줘야 한다. 두 구단은 선수를 택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WKBL에 따르면 19일 17시까지 보호선수 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보상금 혹은 보상선수 지명은 20일 17시까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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