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가 된 박지훈이 산토리 위스키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한다.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는 박지훈의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성큼 다가온 여름 시즌을 공략하기 위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캠페인 영상은 한 편의 숏폼 드라마를 연상시키는 전개로 몰입감을 더했다. 박지훈의 워너원 시절을 보는 듯한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산토리 하이볼만의 독보적인 청량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꾀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산토리 고유의 정통성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날로 치열해지는 국내 하이볼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지훈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왕과 사는 남자'로 영화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과 인기상을 거머쥐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현재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아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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