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한층 편안하고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네 컷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핑크색 캡 모자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착용한 채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입술을 내밀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더해져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1986년생인 보아는 올해 만 39세로, 한국 나이로는 40세다. 데뷔 25년 차에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보아는 최근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BEYPAL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
회사명은 보아의 이름 ‘BoA’와 친구를 뜻하는 ‘pal’을 결합한 것으로, 아티스트와 팬이 가까이서 호흡하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해 ‘No.1’, ‘Only On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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