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산' 김지영, 만삭 D라인 이 정도였나…"하루가 다르게 훅훅 나와"

마이데일리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김지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31)이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8개월 진입하니 또 배가 하루가 다르게 훅훅 나와요. 여태 컨디션이 좋은 편이었는데 근 1~2주 사이에 급격한 체력 저하가 시작된…"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푸른색 운동복 상의와 어두운 회색 와이드 팬츠 등 편안한 차림이다. 여기에 굵은 웨이브 헤어와 반짝이는 물광 피부, 러블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만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김지영이 한 손으로 감싸고 있는 D라인이다. 출산이 두 달 남은 만큼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은은한 미소에서는 예비 엄마의 설렘도 느껴진다.

김지영은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37)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7월 출산' 김지영, 만삭 D라인 이 정도였나…"하루가 다르게 훅훅 나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