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하차한다.
ENA·SBS Plus '나솔사계' 측은 16일 마이데일리에 "윤보미가 하차하는 것이 맞다.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이번 '한 번 더' 특집 최종선택까지만 출연한다"고 밝혔다.
윤보미는 가수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한 어반자카파 조현아를 대신해 지난 2024년 11월부터 '나솔사계' MC로 합류했다. 약 1년 6개월간 데프콘, 경리와 호흡을 맞췄던 윤보미는 결혼과 동시에 '나솔사계'를 떠나게 됐다.
윤보미는 이날 서울 강남의 모 호텔에서 프로듀서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인생 2막을 여는 결혼식 당일 '나솔사계' 하차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윤보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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