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1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채영은 위경련 및 탈수 증세로 인해 정상적인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 하고 있다.
이날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축제와 성균관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불참하게 됐다. 앞서 12일 상지대학교 축제에도 건강상의 이유로 함께 하지 못 했다. 당시에는 큰 문제가 아닌 줄 알았으나 위경련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
이채영 소속사 ASND 측은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7월 3년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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