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파격 오프숄더, 고혹적인 성숙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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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아름다운 벨벳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2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진행된 불가리(BVLGRI)의 '에크레티카(ECLETTICA)' 하이 주얼리 포토월에 장원영이 참석했다.

벨벳 오프숄더 드레스에 주얼리와 하트 모양의 핑크 클리치로 보인트를 준 패션으로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오프숄더로 과감하게 드러낸 패션으로 마치 살아 움직이는 인형 같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장원영은 최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내한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인터뷰를 완벽한 영어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답게 허어를 넘기며 포즈를▲ 원영 공주의 등장▲ 벨벳 드레스를 잡고 사뿐사뿐 발걸음▲ 빈틈 없는 아름다움▲ 화사한 미소▲ 성숙미 넘치는 옆모습▲ 매번 알고도 놀라는 장원영의 아름다움. 다음에도 놀라게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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