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공개 연애 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도끼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연인 이하이와 함께 행사장을 찾았으며, 두 사람은 청재킷 커플룩으로 자연스럽게 커플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샴페인 잔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는가 하면, 도끼가 이하이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스럼없는 스킨십과 편안한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도끼와 이하이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가까운 관계를 이어오다 2022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공개 열애 이후에는 함께 808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곡 'You & Me'를 발표하며 음악적으로도 호흡을 맞추고 있다.
도끼는 최근에도 이하이의 신곡 '2 EASY 2 BE HON2ST'를 자신의 SNS에 적극 홍보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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