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구혜선이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동생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넥타이와 블랙 재킷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셀프 사진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었다. 다양한 포즈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두 명의 남성이 함께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구혜선은 이들 사이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변함없는 비주얼이었다. 올해 41세인 구혜선은 긴 생머리와 프레피룩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학창 시절 '얼짱' 이미지를 다시 떠오르게 했다. 교복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동안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는 반응이다.
영상을 본 팬들은 "세월은 나만 비켜가는 것 같다", "얼짱 시절 그대로", "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2015년 KBS 2TV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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