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톨, '항균비누 프레시' 출시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위생 전문 브랜드 데톨이 체취 관리에 특화된 신제품 '항균비누 프레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항균비누 프레시'는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등 주요 세균을 99.9% 제거해 손과 몸, 얼굴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겨드랑이 냄새 원인균으로 알려진 코리네박테리움 제로시스를 제거해 여름철 체취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

또 항균 작용을 통해 체취 제거와 체취 발생 억제를 고려해 설계됐다. 유자라임 향이 최대 12시간 지속되며 데일리 위생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바디 피부 고민을 고려해 개발됐다.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평가 기준에 따른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했으며, 등과 같이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샤워와 세안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제품이다.

아울러 미세먼지 세정력 99.9%, 자외선차단제 세정력 98.09%를 갖춰 피부 잔여물 제거에 도움을 준다.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 진정에도 초점을 맞췄다.

데톨 관계자는 "여름철 체취와 피부 고민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데톨 항균비누 프레시는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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