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이니스프리가 브랜드의 핵심 기술력을 집약해 언제 어디서나 피부 속건조를 관리할 수 있는 ‘그린티 세라마이드 미스트(이하 그린티 밀크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인기 제품인 ‘그린티 밀크 에센스’의 보습 성분을 미스트 제형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보습 성분인 슈퍼 그린티™와 녹차에서 유래한 세라마이드가 결합된 포뮬러가 피부에 촘촘하게 스며들어, 외부 환경으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에 지속되는 보습감을 구현한다.
그린티 밀크 미스트는 피부 장벽을 감싸는 밀크 포뮬러를 통해 마르지 않는 수분광을 형성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실제 임상 시험을 통해 제품 사용 직후 피부 온도가 -4.7°C 낮아지는 쿨링 효과와 피부결이 10%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또한 미세 분사 포뮬러가 메이크업 전후 피부에 밀착되어 들뜸 없이 24시간 화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편의성을 강화해 한 손에 들어오는 슬림한 패키지를 채택해 일상생활이나 여행 중에도 간편하게 휴대하며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니스프리는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인 ‘5월 슈퍼 빅세일’을 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멤버십 등급과 관계없이 모든 회원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행사 첫날인 6일에는 단 하루 동안 뷰티 포인트 1만점 적립과 특정 품목 50% 특가 혜택을 제공하는 ‘원데이 이벤트’가 열린다. 아울러 본품급 증정품이 포함된 ‘슈퍼 빅세일 BOX’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아침저녁으로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를 사용해 속보습을 채우고, 일상 속에서는 미스트를 더하는 루틴을 추천한다”며 “두 제품을 병행하면 한층 견고한 수분 케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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