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체험형 청년인턴 60명 모집…6개월 현장실무 체험, 정규직 채용시 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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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한국마사회가 체험형 청년인턴 6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6월 14일부터 6개월 동안 현장 실무를 경험하며 채용 분야는 △사무·기술 보조(26명) △말산업 전문(16명) △AI·빅데이터 전문(3명) △불법단속(15명) 등이다.

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으로 학력, 성별, 전공 제한은 없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한다.

또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족 △경력보유(단절)여성 등을 위한 사회형평 전형을 별도로 운영한다.

마사회 채용 담당자는 “청년인턴에게 신입사원과 대화, 취업지원휴가,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취업 역량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또한 우수 근무자에게는 향후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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