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박지현, 16세 연상 남편과 결혼 2년 만에 임신 발표 "쉬엄쉬엄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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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 박지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박지현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 박지현 SNS

박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실 '베이비문'으로 상해에 와 있다"고 밝히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평소보다 더 천천히, 무리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다"고 덧붙이며 편안한 일상을 전했다.

박지현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 박지현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인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지인들은 댓글을 통해 "축하드린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등 따뜻한 메시지를 보냈고, 박지현은 "이렇게나 많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지현의 깜짝 발표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하트시그널3' 출연 당시 청순한 이미지와 솔직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그의 새로운 소식에 응원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출연자들의 선택을 한몸에 받으며 이른바 '몰표녀'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다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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