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좀, 롯데홈쇼핑 2차 방송서 매진...기술력이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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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 /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아좀(LYAXOME)'이 지난 1일 진해된 롯데홈쇼핑 2차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을 모두 판매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날 소개된 디바이스와 엑소좀 앰플 결합 세트는 편성 시간 내에 전량 소진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리아좀의 이같은 기록은 제품의 기능적 편의성과 기술력이 뒷받침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 기기는 1·3·10MHz의 물방울 초음파와 고주파(RF)가 단일 헤드에서 동시 출력되는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 사용자는 복잡한 모드 변경 없이도 피부의 깊은 곳까지 관리할 수 있어 홈케어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기기 전용으로 설계된 '엑소좀 앰플'과 시너지가 핵심이다. 바이오 전문 기업 엑소코바이오의 기술력을 담은 이 앰플은 리아좀의 다중 주파수 출력과 결합됐을 때 유효 성분 흡수를 돕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러한 기기와 앰플의 유기적인 결합 방식이 사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 측은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고기능성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재확인했다"라면서 "앞으로 기술 고도화를 통해 편의성과 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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