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아내 한지희 공연에 재벌·연예계 총출동…'초호화 라인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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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티스트 한지희, 정용진 신세계 회장 / 데일리패션뉴스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아내인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공연에 재벌가와 연예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지난 4월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의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왔다.

이번 공연은 한지희의 첫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를 기념해 열린 자리로, 재계와 문화계를 아우르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이목을 끌었다.

박주미, 한지희./ SNS

특히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을 비롯해 장동건·고소영 부부, 백종원·소유진 부부, 마동석, 박주미, 이민정, 추영우 등 다수의 스타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한눈에 봐도 화려한 라인업이었다”, “사진 요청에도 친절하게 응해 인상적이었다”는 후기를 전하며 분위기를 전했다.

배우 박주미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설렘과 함께 잔잔한 슬픔까지 스며드는 깊고 아름다운 시간이었다”며 공연 관람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과 지휘자 김선욱이 참여해 무대를 함께 꾸민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용진 회장 역시 SNS를 통해 “누구보다 가까이 지켜봐온 사람으로서 감격스럽다. 아내가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지희는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첫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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