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광고 러브콜 폭발→브랜드 대상까지 '겹경사'…독보적 영향력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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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리버클래시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광고계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이준호는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잇따라 발탁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주방·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와의 국내 모델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글로벌 앰배서더로까지 선정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 그리고 성실한 태도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랜드 가치와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사진제공 = 리버클래시

또한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버클래시의 새 모델로 발탁되며 패션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입증했다. 클래식한 수트부터 여유로운 캐주얼룩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이준호는 광고계를 중심으로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광고 활동뿐 아니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는 드라마 부문 남자 배우상을 수상하며 다방면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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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활동 역시 탄탄하다. 지난해 tvN 드라마 '태풍상사'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한편, 이준호는 오는 5월 그룹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 출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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