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 결혼 당시 2500만 원짜리 소파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집에서 하루종일 된장찌개 끓이고 김밥마는 서인영 최초공개(-10kg 다이어트 김밥)'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집 공개 영상에 댓글이 2만 개 넘게 달렸다"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눈물이 났다. 너무 감사해서 밤 새서 끝까지 읽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서인영은 댓글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파 구매처를 묻는 말에 그는 "곤지암 가구 할인 매장에서 샀다. 500만 원이었는데 300만 원 주고 샀다. 완전 싸지는 않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첫 번째 결혼했을 때 2500만 원짜리 소파를 샀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거기에 돈 다 썼구먼"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2022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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