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최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하 디자이너 쌤. 저 붙인 머리에 극손상모라 스타일링 힘든 머린데 넘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부스스한 머리에서 고급스러운 웨이브 머리로 변신한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머리 스타일에 만족한 듯 엄지척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미모 여전하시네요", "예뻐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06년 탈퇴했다.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한 뒤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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