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싱그러운 봄 무드를 자아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8일 스와로브스키 코리아 앰버서더 김채원과 함께한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Spring Whisper'을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꽃처럼 피어나는 계절의 순간을 마주한 김채원의 모습을 포착했다. 푸릇한 기운이 감도는 싱그러운 정원을 배경으로 김채원은 자유로운 무드의 보헤미안 걸로 변신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반짝이는 크리스털 주얼리와 섬세한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채원은 2024년 8월 스와로브스키 코리아 앰버서더로 선정된 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24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CELEBATION'(셀러브레이션)을 발매했다. 해당 노래는 김채원과 허윤진이 크레디드에 이름을 올려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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