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아내 외조에도 핀잔 들어…승무원 퇴사 후 연예인 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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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의 아내가 퇴사 3년차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 장인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가 촬영 소식을 알렸다.

장인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 친히 방문해 주신 나의 왕. 정 배우님. 나 잘 되라고 그러는 건 알겠는데 요즘 쫌...우리 친하게 지내자. 다들 남편이랑 안 싸우고 친하게 지내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장인희는 정태우의 팔짱을 끼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정태우는 어색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태우는 스트라이프 슈트를 완벽하게 입고 멀끔한 외모를 자랑했고 그의 아내 장인희는 화이트 치마와 파스텔톤 상의를 매치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정태우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 출연해 가족에 대해 언급했다. 허영만은 "아이들과 외출하면 주로 어디를 가냐"라고 물었고 정태우는 "저는 서핑을 좋아해서 발리를 자주 갔다. 아들도 서핑을 잘한다"라고 답했다.

정태우의 가족 / 정태우 인스타그램

둘째 아들에 대해 "큰 애는 저랑 시간을 많이 보냈지만 둘째는 코로나 시기 조금 전에 태어났다. 엄마가 코로나로 비행이 없어서 쉬게 된 것이다. 그래서 둘째와 24시간을 함께 보냈다. 엄마랑 더 친하다. 아빠와 단둘만의 추억은 좀 없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출신 장인희와 2009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최근 장인희는 19년 동안 다녔던 항공사 승무원 생활을 접고 새로운 도전을 알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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