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아들 낳고 8kg 감량" 김소영, 출산후 3주만에 출근 "슈퍼맘"

마이데일리
김소영, 오수호./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3주 만에 업무에 복귀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3주 만의 복귀라니 대단하세요!"라며 감탄 섞인 글을 남기자, 김소영은 "복귀하긴 했는데 오늘 보니 아직 (출산한) 티가 좀 나네요"라고 화답하며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앞서 김소영은 지난 3일 둘째 아들 수호를 품에 안았다. 수호는 신생아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완성형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는 "확신의 아나운서상"이라며 감탄했고, 모델 이현이 역시 "세상에, 인물 좀 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김소영은 출산 후 불과 2주 만에 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으며, 올해 4월 초 둘째를 득남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잘생긴 아들 낳고 8kg 감량" 김소영, 출산후 3주만에 출근 "슈퍼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