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장재인이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물오른 성숙미를 과시했다.
장재인은 24일 자신의 SNS에 "캘리포니아 걸이 되어보았습미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특히 시선을 끄는 것은 그녀의 과감한 패션이다. 장재인은 가슴 부분이 커다란 링으로 연결되어 깊게 파인 카키색 홀터넥 톱을 입고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가녀린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가운데, 과감하게 노출된 가슴 라인이 아찔한 매력을 더했다.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에서 통기타를 들고 바닥에 앉아 노래하던 앳된 소녀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당시 독보적인 음색으로 톱3까지 진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그녀는, 어느덧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구축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거듭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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