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에 아이유라니"…오늘(24일) 방송 앞두고 반응 폭발

마이데일리
'나혼산'/MBC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유수빈과 티격티격 케미를 선보인다.

24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아이유 & 이연과 벚꽃 구경하는 유수빈. 별안간 시작된 운동 코치'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한강 공원으로 산책에 나섰다. 이연이 벚꽃 구경을 했는지 묻자, 유수빈은 "우리 집 앞에 벚꽃길이 있다"고, 아이유는 "지금 보고 있지"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유수빈은 "이지은(아이유 본명)은 이게 올해 마지막 벚꽃일 거다"라며 집순이임을 간접 언급했다.

아이유는 가죽 재킷을 입은 유수빈을 보며 "이제 가죽 입기 덥지 않냐. 몇 월까지 입을 생각이냐"며 반격에 나섰다. 이에 유수빈은 "아닌데? 너무 좋다. 7월까지 입을 거니까 그때까지 얘기하지 마"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나혼산'/MBC

길을 걷던 중 유수빈은 벚꽃을 배경으로 이연과 아이유의 사진을 찍어주기로 했다. 이연과 아이유는 사진이 만족스러운 듯 "진짜 잘 나왔다.", "느좋(느낌 좋다)"이라며 칭찬했다.

누리꾼들은 "'나혼산'에 아이유라니", "예쁘다", "너무 신기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 유수빈 편은 오늘(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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