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홍삼 키운 hy, 이번엔 ‘침향’까지…프리미엄 액상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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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hy가 발효홍삼 브랜드 최초로 침향을 더한 신제품 ‘발효홍삼 침향’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인도네시아산 침향에 국내산 6년근 발효홍삼을 결합한 액상 타입 제품으로, 프리미엄 원료 조합을 앞세웠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수지로 알려진 귀한 원료로, 동의보감에는 성질이 따뜻하고 기운을 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기록돼 있다.

제품에는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비피더스 균으로 발효한 발효홍삼농축액이 함유됐다. hy가 자체 개발한 천연물 소재로, 유산균 발효 공정을 통해 홍삼의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여기에 당귀, 황기, 감초, 계피, 작약, 백출, 숙지황, 천궁, 복령, 오미자 등 10여가지 전통 원료를 더해 균형 있는 배합을 구현했다.

발효홍삼 침향은 25ml 개별 병 형태 액상 제품으로 구성됐다. 별도의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섭취가 가능하다.

hy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은 온라인몰 프레딧과 프레시 매니저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hy 관계자는 “‘발효홍삼 침향’은 귀한 원료 침향에 발효홍삼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핵심 원료에 집중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만큼 가정의달 소중한 분을 위한 선물로 제안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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