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최근 가족과 지인들에게 전달된 그의 청첩장에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 그 시작의 순간을 함께 해주세요"라는 문장이 담겼다.
해당 표현은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에서 착안된 것으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비공개로 진행되는 예식 특성상 본식과 관련한 외부 공개를 자제해 달라는 당부도 포함됐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열애설 당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5년간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약 10년 열애 끝에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옥택연은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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