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ANA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국제선 운항신뢰성 부문 1위에 올랐다.
21일 ANA에 따르면‘2025년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고객 경험 종합만족도 6.03점을 받으며 41개 외국적 항공사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또한 2025년 전체 항공사 평균5.41점 대비 0.62점 높은 수준이다. 직원 친절도와 기내 서비스, 정보 제공 등 고객 접점 전반에서 고르게 상승했다.
국제선 운항신뢰성 부문에서는 96.43점(A+)을 획득했다. 이는 전체 51개 항공사 중 1위다.
시간준수율과 지연율 등 핵심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고객 보호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갔다.
항공교통 이용자 보호 충실성 부문에서 98.17점(A++)을 기록했다. 고객 보호 체계와 운영 안정성 모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라토리 코지 ANA 서울지점 지점장은 “평소 ANA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외항사 가운데 1위에 올랐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운항 정시율에서는 전체 항공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고객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여긴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항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기쁨과 감동을 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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